현재 서울동북부에서 도봉산역을 제외한 1-7호선을 서로 갈아탈 수 있는 방법은


창동-4호선-노원

석계-6호선-태능

회기-중앙선-신상봉


이 세개의 루트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얘기인데

정말 선뜻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1호선에서 7호선으로 갈때야 그나마 석계-6호선-태능입구가 내리막길의 연속으로서 갈아탈만하죠

하지만 그 외의 상황에서는 정말 선뜻 꺼내들만한 카드는 없어보입니다.


결국 신상봉역의 중앙-7호선간 환승이 괜찮게 조성된다면,

7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때는 신상봉에서 중앙선 타고 회기에서 1호선을 타는 카드를 선택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때문에 신상봉역의 7-중앙선 환승은 다이렉트로좀 뚫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