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동북부에서 도봉산역을 제외한 1-7호선을 서로 갈아탈 수 있는 방법은
창동-4호선-노원
석계-6호선-태능
회기-중앙선-신상봉
이 세개의 루트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얘기인데
정말 선뜻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1호선에서 7호선으로 갈때야 그나마 석계-6호선-태능입구가 내리막길의 연속으로서 갈아탈만하죠
하지만 그 외의 상황에서는 정말 선뜻 꺼내들만한 카드는 없어보입니다.
결국 신상봉역의 중앙-7호선간 환승이 괜찮게 조성된다면,
7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때는 신상봉에서 중앙선 타고 회기에서 1호선을 타는 카드를 선택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때문에 신상봉역의 7-중앙선 환승은 다이렉트로좀 뚫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땅님 혹시 뭐 파세요?
네 쌸를리님 서비스를 팝니다.
ㄴ서비스를 파는건 또 무엇입니까? 접대부도 아니고. 정확한 표현은 3차직업, 서비스직종이겠죠. 하늘과땅님
돈이 남아 돈다면 노선을 연장해서 편의를 제공하는것도 괜찮을것같은데.....
네 괴기한놈님.모든 상품은 서비스에 해당합니다...뭘 판다고 하니깐 평소 생각하는 수준답게 몸파는걸 생각하셨나 본데,세상사람들이 모두 괴기한놈처럼 그런 생각만 하면서 살지는 않아요.
그죠 천안아산님..그런것도 확실히방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ㄴ몸파는게 아니라는건 아는데, 표현이 조금 틀린걸 정정해 준 것 뿐이죠. 그리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냥 농으로 툭친건데 그거가지고 화를 내시다니 소인배이시군요
심각하게 생각한건 괴기한놈입니다.서비스를 판다는 말에 접대부 어쩌고 하는 말을 하는게 오히려 정신나간거죠..그러면서 무슨 정확한 표현 어쩌고 하면서 디테일하게 접근하는 철갤또라이들 특유의 지적질..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는건 오히려 제가 괴기한놈님 이하 철갤 몇몇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다른사람의 표현방식을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내가 더 돋보이려는 소인배적인 마인드.
ㄴ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허나 지난번 내선순환/외선순환 승객수 비교에서 님이 어떻게 반응하셨지요? 정확한 수치를 대셔야 할 대목에서 구체적인 자료를 언급하지 않으셨죠? 그것이 과연 정확한 표현일까요? 디테일하게 접근하는 것은 비단 철도 뿐만 아니라 모든 이과, 사회과학 등에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통계치 작성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셀 수도 없고, 설령 그런식으로 한다해도 비교를 하는 표현(크다, 작다 등등)은 수치결과를 대고 맨 나중에 가치판단을 할 때 씁니다. 이해가십니까?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습니다.그때 어떤 분께서는 말을 x같이 하면서 소위 뎀벼들었습니다.제가 그런 상황에서 어째서 구체적인 자료를 언급해야 하고 무슨 이야기를 더 해야 하나요?그럴 이유가 하나도 없는거죠..그니깐 언제나 말을 좋게좋게 할 필요가 있는거예요.
지금같은경우 역시 괴기한놈님은 저와 평소 사이도 좋을게 없는 분인데 저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면 제가 과연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절대 아니죠.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제가 과민반응 보인걸 수도 있어요.그러나 그럴 수 밖에 없는게 현재의 철갤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저는 저와 이야기 오고가서 좋을거 하나도 없는 분들의 무플령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있는거예요.오히려 무플령 한답시고 더 설쳐대는 몇몇분들이 제발 좀 자기가 한말을 지켜줬으면 하는겁니다
ㄴ제가 보기에는 그것은 하나의 사소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치 도로 한복판에서 경찰관이 운전면허증 검사를 하던가, 화물차량의 과적여부를 조사한다던가요.. 그렇게 신경질적인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흠, \'접대부\'라는 표현이 과격했다면 잘못했습니다. 시인합니다. 이상 그만하죠? 서로 말싸움하기도 힘들고..
예 그럼요.서로 좋을게 없는 사이라면 조금이라도 상대방을 건드릴만한 말이 오고가는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해요.그래서 제가 저랑 트러블 나는 분들 글에 전혀 댓글을 달지 않기도 하는것일테구요.저도 신경질적으로 반응해서 정말 죄송합니다.이해 부탁드려요
시끄러워요.그만하자고 했으면 닥치고 좀 계시길
평생 발품팔아서 장례식 비용 손익분기점 겨우넘는 사람도 있는데.. 님은 아예 거덜날듯..
뭐 듣기싫음 말고요
알았으니깐 본인이나 잘하시길..아 진짜 말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