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울산 구간에서는 태화강~덕하 구간이 그나마 도심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는데,
태화강은 너무 동쪽에 있고, 선암역은 위치가 그냥 없느니만 못한 수준이라 역을 좀 추가해봤음.
야음역 (빨간 화살표): 태화강~선암 사이 추가역. 서쪽으로는 주거단지들이 있고, 동쪽으로는 울산국가산단이 있으니 여기를 수요처로 삼으면 될 듯.
두왕역 (초록 화살표): 선암~덕하 사이 추가역. 바로 위에 주거단지들이 있고, 공업탑을 비롯한 울산 중심지로 통하는 관문 역할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내가 볼때는 저선암역에서 북쪽으로 도시철도 하나깔고..언양에서 태화강역 동구로 연결하는 전철하나 깔면 완벽함!!...
두왕은 좀 애매한데(환승수요도 덕하랑 겹침) - dc App
야음장생포는 진짜 흥할 수 있는 위친데 - dc App
추가한다면 효문 화봉역도추가........언양~중구 원도심~효문(환승역)~동구로전철 연결하거나 위에처럼 언양~남구(태화강역)~동구로 전철연결 둘중에 하나 깔아야됨!!!
부산의 좆밥 울산을 신속하게 부산으로 흡수시킬려면 울산시내 역을 많이 지어야지 물론 국비로^^
거기는 안그래도 추가하자고 얘기나오고 있는 상황 아니냐
부산구간에도 추가할만한데 제법 있음... 청강리(공영차고뒷편-버스환승센터 및 기장읍 남쪽 개발연계) 부산야구공원(좌천-일광 사이 야구박물관 연계 및 일대 근린택지개발)
호계연장이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