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구마고속도로의 모습이 남아 있는곳은 달성IC 진입로 입니다.

오늘 논공에 공구리(읭?)치러 갔다오면서 달려봤는데요...

다른건 몰라도 고속도로 치고는 구배가 상당했습니다...

옛날의 열악한 토목기술을 볼 수 있다는 거죠 ㅋㅋㅋ

게다가 무려 왕복 2차선...

지금 철도나 도로 공사하는것 보면 옛날에는 얼마나 난공사였는가를 느낄 수 있는

옛 도로 탐험이었습니다 ㅋㅋㅋ

P.S : 짤의 사진은 달성IC 진출후의 사진입니다.

도로이야기 : 구마고속도로는 80년대까지만 해도 왕복 2차선에 신호등과 횡단보도가 존재했다.

철도이야기 : 구마선 떡밥이라는 것이 있는데 대구서 마산을 이어주는 철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