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두개가 있는걸 복선이라고 하는데
복선이라는게 복선!! 이라고 따로 칭할정도로 특별한거임? 단선이 더 특별한거아님?
단선이면 열차가 하나밖에못다니는데 그게 존재할수가있음? 차로따지면 중앙선없이 1차로 딱 하나밖에없는건데 개씹비효율적이잔슴
효율성을 개극극대화시키는게 복선인데 선로하나만 깔아도 효율성 존나올라가는데 단선인곳이있음? 궁금해서묻는것
복선이라는게 복선!! 이라고 따로 칭할정도로 특별한거임? 단선이 더 특별한거아님?
단선이면 열차가 하나밖에못다니는데 그게 존재할수가있음? 차로따지면 중앙선없이 1차로 딱 하나밖에없는건데 개씹비효율적이잔슴
효율성을 개극극대화시키는게 복선인데 선로하나만 깔아도 효율성 존나올라가는데 단선인곳이있음? 궁금해서묻는것
영동선
수요가 별로 없거나 화물선, 지선 등등 열차 운행이 적은 곳에는 굳이 복선으로 놓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 dc App
경의선도 단선이었음
정보) 운행량이 적으면 복선보다 단선이 개씹효율적임
건설하는데 돈이 덜 들어서 단선 짓는거지 운행하는데 효율적이라서 복선 지을꺼 단선 짓는게 아니지.
그 말이 그말이란다. - dc App
장항선
1. 철길 유지하는 것도 돈이 나가는 일임. 그래서 열차운행이 많지 않는 노선은 단선으로 깔음. p.s 나중에 열차운행이 늘어날거 같다 싶은 노선은 만들때부터 복선을 대비하고 만듬.(전자의 예는 경북선. 후자는 장항선 신창~홍성.) 2. 평상시에는 복선으로 사용하지만, 유사시에 단선으로 쓸수 있는 노선도 존재함. (ex.경부고속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