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010500289111001&editNo=4&printCount=1&publishDate=1990-01-05&officeId=00028&pageNo=11&printNo=508&publishType=00010
...신도림역 부역장 한상백(43)씨는 "더욱 기막힌 현상은 승객들이 밀리는 바람에 전동차의 출입문이 휘어져 제대로 작동이 안 돼 문이 열린 채로 출발하는 경우도 3개월에 1번 정도는 있다" 고 토로한다. 이 때문에 출입문을 노끈으로 묶은 채 임시로 운행하기까지 한다고 역무원들은 밝힌다...
...부산교통공단은 오전 8~9시 사이의 출근시간대에는 각 전동차가 정원의 2배에 이르는 것이 보통이라고 밝혔다."...
(김연수, 「출퇴근 지하철 "숨이 막힌다」, 『한겨레』 1990년 1월 5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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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의 지하철 혼잡도:
경인선 308%
경부선 251%
(이공순, 「'위기의 일상화' 경제분야 최대 실책」, 『한겨레』 1992년 3월 6일, 5.)
서울지하철 263%
부산지하철 203%
(「도로 항만시설 등 부족 기업 경쟁력 약화 가속」, 『동아일보』 1990년 12월 11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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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안 닫혀서 노끈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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