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식 준고속철 구간구간 깔기가 과거엔 빠르게 ice 서비스를 전국에 보급시키는데는 매우 효과적이었지만
개나소나 고속철 까는 요즘 시대 와서 보면 계륵인 중속철 고속조무사들을 양산하는 결과가 되었다.
독일 국내용으로는 그정도도 충분하고 그 목적으로 만들었지만,
요즘엔 eu를 한데 묶어 국제고속철을 만드려고 하는데 독일 구간이 넘  느려터짐.

당장 파리-베를린 루트만 짜봐도 프랑스 지역에선 320으로 광속질주하는데 독일 구간은 기존선 나왔다가 200짜리 조무사선 나왔다가 너무 느려 터져서 4시간 벽에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