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를 예로 들어서 가다가 안전바 해체되서

사람이 쓩~ 하고 날아가는 건 너무 양심없는 소리고

주행중에 거꾸로 된 구간에서 급정거해서 3~5분 정도

서 있어서 사람들의 극한의 짜릿함을 체험시켜주고

바이킹은 규정 각도보다 더 높히고 안전바도 해체하고

모 놀이동산에는 천장에 매달려서 다니는거 있는데

그거 출입문 닫지말고 열린채로 천장으로 띄운 다음에

주행시켜서 탑승객들 무서울에 따는거보면서 꿀젬을

선사해주면 좋을거 같닼ㅋㅋㅋㅋㅋ

항의하는 손님들은 일단 신상 기록 한 후에

육군본부에 넘겨서 군법으로 군사재판 받도록 하고.










나의 아이디어 어떡해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