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 1989년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 영상(ft.초 고도성장)

에 달린 댓글들




ㅇㅇ(223.62)근데 저 가족은 애까지 코트차려입은것만봐도 중산층 이상인듯.. 서민들은 2030갤러들 니들이 기억하는 00년대초반 서민들 삶보다 더 열악하게 살았음 원미동 사람들같은 당시 문학이나 사회 부조리고발 기사들보면 잘나옴05.20 13:41:09삭제


쎄시ㅄ(49.142)음.... 그런가? 그러면 저 시절 서민들은 롯데월드도 잘 못가고 그랬다는거임?

그리고 '중산층'자체는 1980년대 3저호황~1997년 IMF외환위기 이전까지가 더 탄탄하게 있지 않았음???

중산층이 몰락하는건 IMF외환위기 이후 아닌가?05.20 14:09:21삭제


ㅇㅇ(118.221)저 옷에 당시 소득을 추정할 수 있는 어떠한 단서도 없는데? 무엇보다 지금 중산층은 부자 개념이지만 당시 중산층은 그냥 열심히 사는 일반인 개념이었다. 다만 저 비디오를 찍은 캠코더를 소유했던 것이라면 부자였다고 본다.05.20 22:16:04삭제


1(45.33)80년대 중후반에 저런 코트 입을 정도면 중산층은 맞다고 봐도 됀다.05.21 19:28:08삭제




89년에 코트 입은 사람들 = 중산층 (O)

89년 중산층 = 일반인 (O)

지금 중산층 = 부자 (O)

즉 89년에 코트 입었던 사람들은 지금 기준으로는 부자가 돼버림.




ㅇㅇ(1.243)응 아니야 저당시 롯데월드에서 저정도로 여유있게 다니는 사람은 지금으로 치면 강남에 아파트 보유하고 연 1억이상 버는 사람정도라고 치면 되고 저당시 일반 서민은 외식하는 날은 특별한 날이고 짜장면 한그릇만 사먹어도 아주 행복해하던 시절이다05.20 15:30:20




89년에 롯데월드를 저 정도로 여유있게(???) 갔던 사람들은 지금 감각으로는 강남에 아파트를 보유하고 연봉이 1억 이상인 사람들이라고 한다.............

89년도 일반인들 단체 벼락부자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