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e81fa11d028313997d0974e5e8d3d2918e9318006e43c284ddf55f58ee4040d277518468d60828f6bf2c9ac23a68f80788f70a7e275e922a246812375443ae0d8b3113496b95ab4ae09cf27827aa2a9c267036e7d7dcf6aeef45563677d3b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e81fa11d028313997d0974e5e8d3d2918e9318006e43c284ddf55f58ee4040d277518468d60828566f2ccfb21aa8a80788f70a7e275e913ba92d095803a024415493509b45798072c99f1078e7b47433c3af73b7b68495f51f2845d5a4332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e81fa11d028313997d0974e5e8d3d2918e9318006e43c284ddf55f58ee4040d277518468d6082d26cf79df721f08e80788f70a7e275e979a44e5e859adbb928eb794df561d3b1aa61e9a5db25f6f39f89c03253e8c35f68f7675a8ea6f233

















도시의 관문인 철도역의 광장이 역광장의 가치를 할려면

시민들이 일부러라도 오고싶은...거까진 바라지 않아도

최소한 기차를 타러온 사람들이 잠시라도 머물고 싶고, 타지인들에게 도시 첫인상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역할은 해야 함

그런면에서 새단장한 부산역 광장은 관광도시를 표방하는 부산의 첫인상에 밝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셈임

예전의 부산역 광장은 광장이라기 보단 그저 대중교통을 잡기 위해 건너가거나 때론 비가 오면 뛰어가야 되는 공터에 불과했다면(부산역의 가장 머같은 부분)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큰 점수 주고 싶음

특히 부산역 정문의 모습이 완전히 바뀜(짤3). 기존의 재미없는 유리문이 아닌 일본철도역에서 많이 볼수 있는 넓은 개구멍식 정문으로 재탄생함

계단식 광장 모양도 부산역 맞은편 멀리보이는 산복도로 계단식 주택들과 미러링이 되는거 같아 어색하지 않음

다만 광장과 함께 버스정류장 시스템도 좀 효율적으로 손봤으면 하는 아쉬움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