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김영삼 정부가 IMF를 불러왔고
 
김대중 정부가 그 뒤치닥거리를 하며
 
나라 전체가 일정 부분 고통을 감내했거든...
 
살림이 어려워진 가계들이 많아 대학 등록금을 거의 5년간 동결시켜 버렸어...
 
근데 IMF 졸업 이후 노무현 정부가 들어섰고
 
그 동안 등록금 동결을 감내해준 대학의 등록금 인상 입장을 어느 정도 들어줄수 밖에 없었지...
 
그래서, 등록금 인상폭을 대학 스스로에게 맡기고
 
사학법 개정을 통해 재정 건정성을 정부가 확인하고
 
마음대로 학생들의 귀한 등록금을 쓸수 없게
 
등록금 인상폭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용처를 확인하는 등
 
정부가 감시자 역활을 하려 했는데
 
영남대 주인인 503과 그 똘마니들인 한나라당 쓰레기들이
 
장외투쟁까지 벌리며 반대하는 바람에
 
십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학법은 개정되지 못하고
 
요즘 명지대 사태 같은 것도 불러온거야...
 
자한당은 망해야 돼...
 
정말로 다음 총선에서 자한당은 망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