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떡대 존나 큼 (그래서 그것도 큰가봄)

근데 쒸발 존나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좀 떨어져 앉았는데
쌈을 싸 가지고 오더라고

그래도 예의상 먹어줬는데
그 이후에 기억 전혀 없음

정신차려보니 내가 화장실에 엎드려 있었고
휴지에서 밤꽃냄새나고...


시발 한인간...이런 식으로 좆굴리고 다니는구나...

쌈에다가도 수면제 섞은듯

씨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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