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동이랑 혁신도시만 가깝고 나머지 기업도시나 단계동이나 원도심은 다 만종이 가까운게 문제지. 그리고 봉화산 터널 뚫리면 무실동에서 만종도 가까움. 서원주같은 경우 분기역인데 대놓고 패싱할 수도 없고. 패싱하면 문막 간현에서 들고 일어날텐데? 250짜리를 서울도 아닌 일개 30만 도시에 5km도 안되는데 세울 수도 없고. 답 뻔하지 뭐.
익명(223.62)2019-05-26 14:39
답글
서원주는 신탄진처럼 일부만 설듯 (경부선 호남선 분기 전 마지막 여객역인 신탄진도 일부 무궁화만 정차)
2018(123.99)2019-05-26 14:59
답글
설령 서원주에 하루 5~6회만 세운다 하더라도, 그게 남원주에 다세운다고 해석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지.
익명(223.62)2019-05-26 15:52
남원주가 중심 기능을 할 것 같긴 하지만 진짜 무실동이랑 관설동 혁신도시 외 지역에서는 너무 멀다(2)
무실동이랑 혁신도시만 가깝고 나머지 기업도시나 단계동이나 원도심은 다 만종이 가까운게 문제지. 그리고 봉화산 터널 뚫리면 무실동에서 만종도 가까움. 서원주같은 경우 분기역인데 대놓고 패싱할 수도 없고. 패싱하면 문막 간현에서 들고 일어날텐데? 250짜리를 서울도 아닌 일개 30만 도시에 5km도 안되는데 세울 수도 없고. 답 뻔하지 뭐.
서원주는 신탄진처럼 일부만 설듯 (경부선 호남선 분기 전 마지막 여객역인 신탄진도 일부 무궁화만 정차)
설령 서원주에 하루 5~6회만 세운다 하더라도, 그게 남원주에 다세운다고 해석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지.
남원주가 중심 기능을 할 것 같긴 하지만 진짜 무실동이랑 관설동 혁신도시 외 지역에서는 너무 멀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