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 2번째칸
신길 2번째칸
광화문 1번째칸(주 출입구인 광화문사거리 방향은 1번째칸이고... 세종문화회관 골목길 출구는 8번째칸임)
종로3가 1번째칸
을지4가 1번째칸
동역공 1번째칸
출근시간에 5호선 타보면
양평~영등포구청, 신길~여의도 : 2번째칸 캐가축 껴서감
서대문~광화문 : 1번째칸 껴서감
퇴근시간에 5호선 타보면
광화문~종로3가 : 캐가축 껴서감
그래도 요즘에는 승객들이 특정칸 몰리는걸 알았는지
마포, 충정로, 여의도, 공덕,서대문,광화문 에서 내리는 사람들은 등은 뒤쪽으로도 많이 타는듯...
특히 공덕역은 환승통로가 8번째칸에 있어서 뒤쪽으로 승하차가 많은역임
제가 신정동에서 매일 출근하지만 그래도 앞쪽에 몰리는건 똑같더라고요... 그리고 영등포구청역은 걸어다니기가 힘들어서그런가 의외로 세번째 네번째칸에 사람이 많습니다.. 거기서 더 많이 내리는편...
출근시간에 화곡, 까치산, 목동 같은 ㅎㄷㄷ한 역들(대부분이군욬ㅋㅋ)은 그닥 칸 구별 없이 플랫폼이 꽉꽉 차는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안그래도 복잡한데 5호선과 동시에 신정지선 도착하면 오씨발
주로 오목교에서 타는 데 오목교정도 오면 2번째칸은 더이상 승차가 불가능할정도로 올때가 많다보니... 사람들이 3~4번째칸에 일단 타는 경향이 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