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9051900084
【원주】KTX 강릉선 중간역인 원주 만종역 일대가 수요예측을 제대로 하지 못한 교통영향평가로 인해 주차대란이 빚어지고 있다.
만종역 인근 주민들은 이용객이 주중 2,000명, 주말 3,500여명에 달하는 데 비해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 잘못된 수요예측으로 인해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만종역 가장 최근 기사인데 주중 2000명, 주말 3500명 이용이래.
남원주 생각하고서 나도 솔직히 대충 남원주 이용객 절반 정도 되겠다 생각했는데,
주중 주말 저정도면 이미 지금 원주역의 60~70% 수준인데?
남원주 만종 둘 다 필수정차 시키는 게 맞는 것 같지만
무궁화가 아니라 고속열차는 구간할당 할 정도로 무조건 장거리 선호니까 코레일이 콧방귀끼겠지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9051900084
만종역 진짜 많이 늘음 차 댈 곳이 없어
만종에서 택시타기도 힘들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