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부산을 두번 왕복하면 하루에 열차를 두번 사진찍는다.

한달에 6~7번, 많을 땐 8~9번을 이 스케줄로 근무하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담으며 오글로리에 편성정보도 수시로 등록한다.

이러한 근무환경으로 동료들은 많이 퇴사하지만 철덕 SRT 승무원은 오히려 좋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