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새벽,밤늦게 서울역가보면 서울역 노숙자들이 슬금슬금다가와서 돈좀있으면 달라고 구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상황일때 평범한사람들일경우 어떻게할까?
1. 그냥 그러려니하고 무시한다.
2. 관심을보이며 주머니안에있던 돈을 준다.

이결과 나타나는 현상들 -> 1번의경우 : 몇번 보채기야하겠지만 이내 곧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가버린다.
                                        2번의경우 : 어라? 돈을 주네? 하면서 점점 더 돈을 요구한다.

그냥 찌찔이던 노숙자던 간단하게 무시하면 될일을 왜 관심을 자꾸 주시나요 ㅠㅠ 그결과 철갤은 거의 시망상태.....

별 시덥지않은글인데도 관심을주니 흥미가생기고, 이러니깐 뻘글을 계속 싸대고, 늘어난 뻘글수만큼 또 관심을주니 다른찌찔이들도 관심받고싶으니깐 또 오고 악순환의 반복....... 여기서 우리는 관심이란 항목을 빼버리면 악순환의 고리는 끊어질겁니다.


*철도이야기 : 서대동부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