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옛날에 판매승무원인가 뭔가 한다고 존나 홀어머니랑 나한테 하고싶다고 조른적이 있었다 그래서 니 마음대로 하라면서 어릴때 혼자 키운 어머니를 속 썩여서 판매승무원 되기로 허락했다 원래는 나 따라 공장으로 가서 일하는 방법을 배우기로 했는데 말이다 그러나 내 동생이 판매승무원 면접도 보기전에 서류전형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나는 이만됬다 포기하자라고 하지만 동생은 아직 안된다고 20대의 나이에 형 앞에서 울음을 터트렸다 정말 보기 싫은 광경일것이다 그리고 1,2년 뒤인가 판매승무원이 됬다고 나한테 말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기뻐하셨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 판매승무원은 내가 아는 음식카트가 아닌 커피카트를 끄는 하청에 하청에 하청업체라고 내 주임께서 말하셨다 그리고 동생한테 이야기를 듣고 진짜로 커피를 따라주는 하청에 하청에 하청이었다 그리고 얼마뒤 판매승무원이 사라지고 내 동생은 무직백수가 되었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나라에 매달 복지금을 받고 어머니가 일해서 동생한테 용돈을 준다 더이상 보기 힘들어서 나는 집을 나오게 됬다 동생은 아직도 어머니 말로 판매승무원 복직이 힘드니 바리스타 학원이나 다단계를 하겠다고 또 30넘은 나이에 어머니 속을 썩게 하고있다 곧 어머니가 돈 못벌 나이인데도 동생은 어머니를 구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