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신저항관련글을 보면서 제작원가를 좀 낮춰서 도입했다는 글을 본거같은데
지금 2호선 신차 다원시스차가 량당 12억에 샀다고했나?근데 보통 15~20억하던건 12억에 도입했다고 본거같은데.
그럼 10칸짜리니까 한 최소 30억 싸게샀다는소리인데 지금 신저항이 잔고장이 좀 심하지않나?
물론 도입원가랑 잔고장이랑 무조건 상관없기는한데 그만큼 성능도 낮아졌다 이거는 어느정도 맞지않나?
신저항은 저항차고 2호선은 VVVF란 차이가있긴한데 그리 큰차이는 없을거같아서.....이러다 20년 25년지나면 저 다원시스차도 잔고장 오지게 내면서 다니지는 않을까 좀 걱정되서..... 걍 잡글하나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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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역시발 추 - dc App
슬슬 싼마이 티 올라와서 골치아파지면 돈퍼들여서 대수선하거나 이리저리 땜질해서 꾸역꾸역 굴리겠지. 그래도 헬조센종특 정신못차리고 제도개선없이 최저입찰 계속할거고
게다가 최근에 들여오는차들은 제작사며 사양이며 디자인이며 다달라서 나중에 더골치아플거다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질거임 최저입찰제라 그래도 헬조센종특 정신못차리고 제도개선없이 최저입찰 계속할거고 (2) 어차피 차 엉망이어도 언론으로 여론몰이해서 운영주체만 때려대면 되거든
근데 신저항은 당시 vvvf보다 싸게 들여온 티가 확 나서...(차체도 스텐에서 강철이고 TGIS를 빼는 등) 사실 납작이도 분명 싼티가 났을거 같은데 타이밍좋게 불연재 개조와 대수선 겹쳐서 티가 덜나는게 아닐까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