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라서 기관사랑은 전혀 관계없는 그런 과 다니는데 가끔가다 KTX타고 여행갈때 열차만 타면 기관사하고 싶더라.
뭐랄까 솔직히 나는 공과보다 운전직같은게 더 몸에 맞거든. 근데 쫄보라 무인화 무서워서 공과는 왔는데 KTX 만 타면 자꾸 고민하게됨ㅇㅇ 한번 기관사 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냥 하던 공과나 계속 다니는게 낫겠지?
뭐랄까 솔직히 나는 공과보다 운전직같은게 더 몸에 맞거든. 근데 쫄보라 무인화 무서워서 공과는 왔는데 KTX 만 타면 자꾸 고민하게됨ㅇㅇ 한번 기관사 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냥 하던 공과나 계속 다니는게 낫겠지?
자살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