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선이랑 과천선에 자칭 고물차라고 부르는 납작이들을 몇년 더 봐야해서 차마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여기서 분탕 도배질했을듯함. 200351이 천안에 사니까 그나마 다행인거지 안산선 과천선 연선이었으면 그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