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예상했던 대로 남부내륙선은 지자체들끼리 싸우다가 자멸함.
진주 이남만 해도 사천/삼천포 경유, 고성/통영 역위치, 거제 역 위치 등 논란이 많지만
진주 이북이 제일 가관
나온 떡밥만 해도
합천경유 - 합천역 / 해인사역 / 합천+해인사역 둘 다
성주-합천 경유
고령-합천 경유
성주-고령-합천 경유
칠곡 북삼 / 구미 경유
의령 경유
성주/고령 정차, 합천패싱(!)
각각 경우의 수를 조합하면 수십가지가 나올 정도로 개노답인 상황
이건 평생 싸움만 하다 못짓는다.
말단부인데 걍 다 세워 - dc App
합천 가는게 제일 ㅂㅅ
완행은 무궁화 돌려
통구이 경북새끼들 욕심하나는 기가맥혀
그냥 떡밥일뿐임. 인구도 적고 영향력도 없는 지자체들이기도 하고 때쓴다고 지어주진 않지. 그렇다고 가만있기 뭐하니까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는거지
김천~진주 중간에 설만한 역도 없구만 ㅋㅋ 걍 김천다음에 진주서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