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나 영국 같은 나라를 보면 폐선되어도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선로를 뜯지 않고 그대로 둔다.

교통환경의 변화로 인해 언제든 다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놈의 나라에선 폐선되기 무섭게 선로를 모두 뜯어버리고 팔아치운다.

무가선 트램 등의 개발로 시내교통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폐선 다수가 그렇게 없어져버렸다.

이제부터라도 원주지역 폐선 등 개량 후 선로와 유의미하게 다른 지역을 지나는 폐선은 뜯지 말고 보존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