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제 시작한 이후로 최저가 입찰만 하고있는데, 보고있으면 브레이크 패드 볼트 너트 단일품목 까지 업체랑 계약해서 내주고있네.


물론 사고터지면 책임물기 좋고 다른 업무등은 처리 안해도 되고


애초에 수익 구조가 일반 회사랑 다르게 나오니까...


이런 방식이 맞는거겠지만, 회사로써 불릴만한 것이 핵심기술에서는 하나도 없네. 심지어 제목에서도 말 했지만 부품 가격내는 법도 모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