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어눌거리거나 어눌거리는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더듬는 애들이 많더라

극단적인 경우는 장애인이었던거 같고 덜한 경우에는 반에 하나씩 있는 덕후같은애들

개학하고 반배정받고 몇달동안은 매우 조용하게 자기 할거만 하고 있고


이런 애들은 어딜가나 있으니까 처음엔 그러려니 하다가 확 선입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조금 말 트고 어쩌다 자기가 가지고있는 관심분야 관련된 얘기나오면 말이 존나많아짐 갑분싸기질이 다분.

대화란건 기본적으로 오고 가는게 있어야 할텐데 자기 할 말만 하는거지 게다가 조또 관심도 없는 내용을 말이야.

철도오타쿠+애니오타쿠+밀리터리오타쿠인 애 있었는데 그 조합은 정말 진짜중의 진짜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