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있으면 뚫고
도시지나가면 보상비줘서라도

도심-도심을 직선으로 연결해야 그게 고속열차의 존재가치아님?

돈아낀다고 빙빙돌아서 허허벌판에 지을거면 ktx를 뭐하러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