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크를 저지른 적이 있습니다. 병점역 개통된지 얼마 안 됐을 무렵이었지요.수원역까지 가기 전엔 사람이 없어서 다리를 좌석에 아예 올리고 탄 적이 있었어요.하지만 수원역 가면 GG.요는4호선은 무리라는 겁니다.
덜덛ㄹ....
나도 누워서 와보고싶다.;...........
저의 바람은 경북선에 기차가 평일에 하루 3번뿐인데 더 늘어나는 겁니다. 하지만, 손님이 적어서 아마 안 될 거예요.
안암동비둘기/맞다 오늘 마이 홈그라운드역 가보니까 노선도에 안암\"동비둘기\"라고 낙서해놨는데... 누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안아산//요새도 가끔 서동탄발 타면 가능합니다 병점에선. 베요네타//어흥헝헝 그저 눈물이
철도매니아//저는 아닌게 확실합니다. 저를 아는 누군가의 소행이겠지요? 그나저나 홈그라운드역이라 함은 어디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