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무궁화호 도입했을 때 장항선은 전부 호남 전라선도 유선형 특전 빼면 대부분 클래식으로 교체 했는데, 경부선은 봉고가 견인하는 왕복 1편만 클래식이고 특전 재외한 나머지는 폭탄이었음. 아마 탈놈탈 마인드라 그랬던거 같다.
구마을과 달리 무궁화호는 경부선이 푸대접 받은 시절이 있음.
사구간(win350203)
2019-06-01 18:55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마쓰에 오카야마를 진짜 이렇게 간다고? [5]백석도서관(121.132) | 19.06.01추천 0
-
인간들아 인간들아 인간들아 판매승무원은 부활돼야 한단다 [3].한인간(minjae523) | 19.06.01추천 3
-
신저항은 외관만 그당시 최신이고 실내설비는 안 바꾼듯 [2]익명(1.237) | 19.06.01추천 0
-
윤보라님 꼭보시기바랍니다 [9]한인간(a90856) | 19.06.01추천 9
-
(진지) 남자와 여자가 주로 하는 착각들 ... jpg [2]훈남노노봉(awesomekang) | 19.06.01추천 2
-
근데 장담하는데 철갤퍼거 대부분 한인간이랑 맞짱뜨면 발린다 ㅋㅋㅋㅋㅋㅋ [1]익명(49.170) | 19.06.01추천 0
-
청량리 부전이 3시간 20분 찍을 예정이라면 [2]익명(175.223) | 19.06.01추천 1
-
사실 포항도 KTX 개통하면서 많이 털림 [1]익명(110.70) | 19.06.01추천 0
-
철갤 떠나야겠다 [2]익명(219.249) | 19.06.01추천 2
-
부전마산선 전동열차 계획 아직도 없음? [1]익명(49.170) | 19.06.01추천 1
자동문달린 신형무궁화 비율이 경부선보다 많긴 했으나 전부는 아님. 전라장항선은 1996년까지도 통일호좌석 무궁화 다녔음
그건 주말 임시 대천행이었고 장항선은 정규편성은 95년 가을쯤에 100% 신형으로 물갈이 했음. 물론 그때까지 호남전라선 일부는 폭탄이었는데 탕엥이 아닌 2*3 배열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