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
중간에 빙빙 돌아서 가더라도 무조건 그 두 역간 최단거리 계산함(단 9호선이나 신분당선 같이 별도개찰하는거 중간에 타면 제외). 예를들어 왕십리에서 선릉까지 분당선 아닌 2호선만 타고 왔더라도 2호선이 아닌 분당선 기준으로 운임 매긴다.
ㅇㅋㅇㅋ 정말 알고싶었던 정보였어용
별도개찰하는거 타도 해당 없음. 그래서 신분당선 타고 정자-강남 이동하는거랑 안타고 이동하는거랑 정확히 1000원 차이임. 만약 별도개찰이라 해당 있다면 신분당선 안 탔을때 더 돌아가니깐 거리비례 요금이 더 붙어서 1000원보다는 덜 차이 났겠지 - dc App
혹시 오해할까봐 말하면 최단거리라는게 직선거리라는 의미가 아님
후자
중간에 빙빙 돌아서 가더라도 무조건 그 두 역간 최단거리 계산함(단 9호선이나 신분당선 같이 별도개찰하는거 중간에 타면 제외). 예를들어 왕십리에서 선릉까지 분당선 아닌 2호선만 타고 왔더라도 2호선이 아닌 분당선 기준으로 운임 매긴다.
ㅇㅋㅇㅋ 정말 알고싶었던 정보였어용
별도개찰하는거 타도 해당 없음. 그래서 신분당선 타고 정자-강남 이동하는거랑 안타고 이동하는거랑 정확히 1000원 차이임. 만약 별도개찰이라 해당 있다면 신분당선 안 탔을때 더 돌아가니깐 거리비례 요금이 더 붙어서 1000원보다는 덜 차이 났겠지 - dc App
혹시 오해할까봐 말하면 최단거리라는게 직선거리라는 의미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