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강원도를 갔다왔는데 이런구간이 심심찮게 보이더군요...

이런 구간들은 대체 무엇에 쓰는겅미??

수요가 워낫 ㅂ맛이라 하나만 굴려도 충분한건가, 아니면 페선구간인가...









짤은 심심해서 또 만들어본 철갤만평(이라 쓰고 찌질이 까는 합성이라 읽는다)

잡담 : 이미 우히히 비슷한 녀석이 철갤에 존재했다. 자세한건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