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1+708번 분할
분할로 인해 708번 단독구간에서 수요 부쩐 늘었고 가축수송도 현재 흔하다. 다만 741번은 3호선 수요 그대로 뺐어간다는게 좀 아쉬움.
708번은 16대는 공급이 너무 부족하니 22대 이상으로 증차시켰으면 함.
만약 741번 폐지하면 그 수요가 3호선으로 다시 가겠지?
2. 462번 흑석 단축
이 단축으로 인해 막차 줄어든건 아쉬워도 승무원의 근로여건은 너무나 좋아졌으니 남성 노조에서 입장에선 성공사례에 속함. 실제로 452번 아는 승무원 분이 462번 시절땐 힘들었어도 지금은 그나마 낮다고 말씀하셨음.
최초로 단축안 나왔을때 남성교통 노조에서도 오죽했으면 크게 만세 외쳤다고도 말씀하셨더라.
다만 짤린건 아쉬워도 배차간격이 줄어들었고 대체노선도 만들어서 환승하라고 유도시킨게 불행중 다행이라고 할까?
3. 773번 불광 단축
100km 장거리 노선을 단축시켜서 겨우80km 대 만들었는데 지금도 여건 만만치 않음. 오죽했으면 기사에도 실렸겠니? 운정연 색히들이 아웃서울 노선 만들어버린거임.
운정연 놈들을 탓해라.
이글루 두목이 한때 후빨했던 노선.
짜를거면 솔직히 운정구간 짤라야 되는게 이치에 맞는거지?
버스퍼거들은 단축하면 무조건 지랄임
ㅇㅈ 근로여건은 전혀 생각안함. 특히 이글루 두목이라는 꼰머는 장거리본전시승 좋아해서 장거리 단축 대놓고 반대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이글루식 본전주의가 대한민국 대중교통을 망치는 지름길이라 하는거임.
근무여건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