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끼년이 병점행 1회권끊어서 1200원 냈대. 근데 석수에서 내려서 200원을 환급한다고 하는거 아니냐네? 나도 몰라서 그거 기능 잇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석수역에서 전화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원이 \"늦은시간에 죄송합니다 고객님, 석수역입니다. 친구분이 철도쪽 계신다고 해서 전화드렸어요…\"이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끼끼 미친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8살짜리 철도원이 세상에 있던?
그런 기능이 어딨음여?? 요새 교통카드로 바꾸면서 생김?? 3구간 표 끊고 1구간만 갔다고 차액을 환급받는 시스템이었음??
ㄴ난 교통카드 요금모자랄때 보충용(그나마도 도철꺼)으로 썼는데 그땐 거스름돈 나와서 가능한줄 알았음;
ㄴ ?? 설명좀..
ㄴ간혹 지하철 탈때 잔액이 얼마 안남으면 정산기로 충전하는데 5처넌 충전할때 만원짤 넣으면 5천원 거슬러줬었;
보증금 제외로 말한거지? 보증금 포함이라면 1회권 끊어서 1200원이면, 보증금 500원에, 운임은 700원이네.. 일반/청소년 1회권 기본운임이 1000원이니까 어린이로 뽑은걸테고... 그렇다면 성인기준 1회권 운임이 1400원 되는 구간이면 석수,관악-병점밖에 없는데... 이해가 잘;;
보증금 제외로 말한대도 1200원이면... 더 말이 이상해지는데;;; 정확히 말을
ㄴ보증금빼고 1200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