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학원가의 정점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중계동 은행사거리

기존의 난잡하고 널려있어 보기 싫었던 간판을

건물 벽면으로 들여놓았음

크기는 훨씬 줄이고, 층수도 써 놓고

게다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글씨체와 로고...

간판 디자인 가이드라인의 모범이 될만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