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카콜라' 홍준표...는 아니지만 '이카콜라' 이준표 씨가 동성애와 관련된 획기적인 발언을 해 철도갤러리에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이 씨는 오늘 철갤에 남긴 글에서 "'한인간(41, 전직 세탁공장 직원, 중국인)' 씨와 '구일역' 씨는 미트스핀(동성간의 성교)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씨는 어제 철갤에 남긴 댓글에서도 "'한인간' 씨와 '유모 (30, 마을버스 운전원)' 씨가 같이 딸딸이치며(자위행위를 하며) 놀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씨의 이 같은 발언은 동성애 옹호를 뛰어넘어, 적극 권장하는 발언으로 해석해 파란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