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 여행때 묵었던 숙소에서 제일 가까운 세이부 신주쿠선 노가타(野方)역 앞 건널목. 주변에 볼거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주거지였음. 한시간에 7~8대 운행하는 각역정차만 서는 역이지만 승하차 인원수 2만명은 가뿐히 넘겨주더라능. 마침 노을 질때 찍어봤긔\'ㅅ\' 철도이야기 : 세이부 신주쿠 선 이오기(井荻)역 주변에는 과거에 일본 선라이즈 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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