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올린것들 보면

멜코쵸퍼인지 gec인지 저항인지
구별짓는데 틀린 글들이 조금 있더라~~~

3vf 신차세대인 10대들에겐 그 차종들의 특징이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겠다~~ 부글이 컴프레셔 정도는 친히 접해줘야 ㅋㅋㅋ 그 진동 위에서 친히 떨림의 맛은 봐야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요즘은 거의 gec만 잘 잡히고(배불뚝이 제외하고도...) 멜코는 진짜 마주치기가 힘들다...... 특유의 에어빠지는 소리 들으려면 거의 신정지선에 의지하는 수밖엔 없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