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다시피 수인선은 지하에 박혀있고

인천역사 끝은 여수엑스포나 용인경전철 종점 마냥 건물이랑 도로로 막혀있음

건물을 뚫는다기엔 2022년에 코아루어쩌고가 떡 하니 들어설 예정


게다가 바로 위에는 부두 바닷가임

굴착하기엔 용적도 빡빡한 이 근처에 어떻게 그 ktx 공철 역사가 들어선다는 건지 모르겠음

과장하자면 서울역을 수직으로 뚫겠다는 개소리가 됨

아무튼 그럼 여길 수직 경로로 통과해야 이상적인 경로라고 치기보단( 인천역 근처에서 접속하기보단 ) 신포역쪽으로 접속라는 방향으로 이루어질 것 같음

인천역 주변에 역 못 만든다는 가정하에

1. 신포역 쪽에 신설.
- 대신에 여길 인천역으로 역명 변경이 고려될 수도 있는데 이러면 역사성에 부딫치게 됨.

2. 아예 인천, 신포, 다 쌩 까고 송도역으로 다이렉트 접속
- 근데 계획상으로는 인천역이 포함되어있어서 의문행. 정책 입안자들이 최소 지도도 안 보고 막 지른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