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당고개방향 뒷쪽 승강장에서 본 이촌역과 삼각지역은

그 느낌이 상당히 비슷해서 좀 혼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내가 이촌역에 있겠거니..생각을 하고 보면 삼각지역이고,

내가 삼각지에 있겠거니..생각을 하고 보면 이촌역일때가 심심치않게 있네요



물론 이렇게 느끼는건 제가 좀 특이한것일 수도 있겠지만

왠지모르게 느낌이 좀 비슷해요


아무래도 중앙선과 6호선의 각각 환승역이라는 측면이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아무튼간에 4호선 이촌역과 삼각지역의 사당방향 앞쪽(당고개방향 뒷쪽) 은

이상스럽게 좀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