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서울시디자인가이드에 따라서 전철역의 디자인을 완전히 까뒤집는 행위
올해초까지만 해도 이런것들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이런 현상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서울좀비체라고 생각하고 있는 서울시폰트의 사용도 요즘은 쉽게 보기 어렵구요,
획일적인 흰색 시트지의 디자인 역시 쉽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일 서울시 차원에서 지하철역의 획일성에 대한 제고로서 저런 판단을 내린거라면
충분히 박수쳐줄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리수를 인정하고,다시금 공사 자율에 맏기는 그런 정책들 말이죠
아무튼 지하철역 디자인은 현재가 좋습니다.
모든게 최신식으로 바뀐다지만,지하철역들까지 모두가 그렇게 바뀔 필요는 없으니깐요.
요즘 안그래도 시 재정갖고 난리치는중이라 뭐 막 대놓고 진행하기가 힘들어서 그런건 아닐런지....
딱히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역 다자인을 하나로 다 통일하는 건 반대 -_-;
디자인 관련해선 별로 관심이 없지만... 지금까지 쓰는 디자인이 서메나 코레일의 초창기와 똑같다면 한번쯤은 갈아엎는것도 괜찮을듯
맞아요 라군님.재정문제가 정말 심각하겠죠.선거를 계기로 여러가지 많이 이야기 나온부분도 있고 확실히 대놓고 하기 어려운 분위기인듯 합니다...미나미님 생각은 그렇군요.어쩄든 하나로 통일하는건 반대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천안아산님 생각도 맞다고 생각합니다.너무 구형 디자인이면 갈아엎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긴 합니다.다만 획일적인 디자인은 지양했으면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