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서울시디자인가이드에 따라서 전철역의 디자인을 완전히 까뒤집는 행위

올해초까지만 해도 이런것들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이런 현상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서울좀비체라고 생각하고 있는 서울시폰트의 사용도 요즘은 쉽게 보기 어렵구요,

획일적인 흰색 시트지의 디자인 역시 쉽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일 서울시 차원에서 지하철역의 획일성에 대한 제고로서 저런 판단을 내린거라면

충분히 박수쳐줄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리수를 인정하고,다시금 공사 자율에 맏기는 그런 정책들 말이죠


아무튼 지하철역 디자인은 현재가 좋습니다.

모든게 최신식으로 바뀐다지만,지하철역들까지 모두가 그렇게 바뀔 필요는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