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가까이 KTX 탈 땐 무조건 특실 타다가 SRT 일반실과 산천 4호차 새 좌석 앉으면서 맘이 바뀜.
1. 간만에 일반실로 SRT 발주분 4호차 앉았는데 두꺼운 패딩 입은채로 리클라이닝 쓰니까 좁아서 일반실 적응 실패.
2. 위 실패를 교훈삼아서 여름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같은 SRT 발주분 4호차를 리클 안하고 그대로 앉았을 때는 개편한 걸 알게되어서 리클 안쓰고 일반실 좌석 앉는 습관을 가진 이후로
SRT 임대분
SRT 발주분
원강산천
산천 4호차 1~3열
상어 5호차를 선호하게 되었으며 여기서 굳이 더 편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듦.
여기에 상어 일반실 기존좌석도 머리 받침부분만 빼면 타협 가능 하지만... ^^
물론 자리 없어서 특실밖에 선택이 안될정도의 상황일때는 특실 끊고...
여기에 리클 안쓰는 대신에 다리 존나 뻗는걸로도 충분하게 됨으로서 발 받침대도 안씀 ㅋㅋㅋ 오히려 좌석 하단부 막혀있는 잉마을이나 산천 기존좌석이 불편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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