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비
1.장암~도봉산 : 인도가 없었음 ;;
2.뚝섬유원지~청담 : 청담대교 넘기 애매할거같아서 영동대교로 갔는데 영동대교입구에서 인도 찾기가 꽤 어려움
3.고속터미널~내방 : 서래마을을 가로지르는 모험을 단행. 역시나 해매고 말았음 ;; 1시간넘게 시간 허비
4.가디단~온수 : 가디단에서 마지막으로 쉬고 온수까지 정신력으로 주파. 천왕역지나서 온수역가는 이정표가 없어서 당혹스러웠음 ;

저번 5호선 것은 좀 난잡한거같아서 깔끔하게 정리해서 바로 다시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