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국토부조차 패스하지 못한 오송연결선 사업이면 추진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 건가?
(중략)
한편 최근 충북선철도 고속화와 관련해 충북도가 추가 국비지원을 요청한 원주연결선(9㎞, 1696억원)과 삼탄~원박 선형개량(4㎞, 1500억원) 등에 대해 국토부가 긍정의견을 달고 기획재정부에 검토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오송연결선(7.5km, 1938억원)은 기술상·안전상의 문제로 국고지원 불가 대상에 올랐다.
출처 -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5422
근데, 삼탄 - 원박 선형개량 사업이면...... 삼탄에서 별도로 선로 빼내서 기존의 공전, 연박 다 제껴버리고 봉양으로 다이렉트로 꽂는 사업을 말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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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미래포럼 등에서 제대로 손을 썼거나, 아니면 중앙정부에서도 '야 이건 아니다' 싶어서 손절각 재고 있는 셈이겠군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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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러네. 정부에서 '그만큼 해먹었으면 나대지 마라ㅡㅡ'라고 사인 보내고 있는 셈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