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솔직히 문화컨텐츠가 많이 부족한개 사실인데
가야쪽 옛 미군보급하역장은 방치되고있음
선로도 부설되어있어서 차량옮기기도 쉽고 철도박물관 만들면 좋을듯한데
부산시입장에서는 그저 아파트나짓고 건물올리기만 혈안된거같아서 아쉽다
부산 사방에 재개발 재건축하는데 공급초과가 아니냐는 말정도로 올리고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