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돈이 안되서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뿐

솔직히 돈이 썩어 넘친다면 한국에 사철 진출 가능하잖아

이론적으로 소유랑 운영 둘 다 해먹을 수 있지 돈이 없어서 안할뿐

막말로 30-40년전 거품시대때 충분히 한국에 사철 지을 수 있었는데

반일감정이 있어서 한발 물러났을뿐 ㅋㅋ

거품시대때 한국에 사철애들이 몰려들었다면

수인선은 이미 완성되었겠지?? 단지 소유자가 사철일뿐

KR이 느그적거리면 사철애들에겐 기회아님??

경강선 원주-강릉 구간(강릉선 KTX)이 돈일본 소유가 될수도 있었는데 ㅋㅋㅋ

KR의 행보가 답답해서 돈일본이 직접 짓는다면?? 도쿄올림픽 스폰서 중 하나가 돈일본인데

홍보역할 개꿀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