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돈이 안되서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뿐
솔직히 돈이 썩어 넘친다면 한국에 사철 진출 가능하잖아
이론적으로 소유랑 운영 둘 다 해먹을 수 있지 돈이 없어서 안할뿐
막말로 30-40년전 거품시대때 충분히 한국에 사철 지을 수 있었는데
반일감정이 있어서 한발 물러났을뿐 ㅋㅋ
거품시대때 한국에 사철애들이 몰려들었다면
수인선은 이미 완성되었겠지?? 단지 소유자가 사철일뿐
KR이 느그적거리면 사철애들에겐 기회아님??
경강선 원주-강릉 구간(강릉선 KTX)이 돈일본 소유가 될수도 있었는데 ㅋㅋㅋ
KR의 행보가 답답해서 돈일본이 직접 짓는다면?? 도쿄올림픽 스폰서 중 하나가 돈일본인데
홍보역할 개꿀띠?
교통비 존나 높아서 분명히 비용 내리라고 차 부수고 벽에 똥칠할거임
그래서 거품시대때 진출 안한거임... 80년대 반일감성이 지금보다 심했으니
지금이라도 다를줄 아나 물가 치솟는다고 지랄하는데 괴랄한 교통비면 폭동일어난다
희후니 애미창년임 관심주지마
왜 그렇게 생각했어?
주작 노무 추하다
뭘로 수익냄?
그럼 니가 해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