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감수해야지
다행히 고작 지 욕심으로 시골 오지 고집하는 박사모 틀딱 및 2030 일베충 제외하고는 이해해 주고 있네 ㅋㅋㅋㅋㅋ

버스 횟수가 좀 줄어들면 시간 맞춰 탈 생각을 하고
요금이 올라가면 낭비하고 있는 다른 걸 아껴서 맞출 생각부터 하고
버스가 폐선되서 없어지면 그 집 고집하지 말고 다른 곳으로 터전을 옮기고 그럴 돈이 없으면 공동거주 시설에 입소좀 해.
그것도 싫으면 택시 합당히 제값 내고 읍내 시내 나가든가
환승 횟수가 늘었으면 받아들여서 환승 한번 더 하고
출퇴근이 어려워졌으면 회사를 옮기든가 집을 옮기든가 차를 새로 사든가 해야지

사회가 나아지기 위한 과정에는 진통이 따르는 법이고 주 평균 68시간 70시간 100시간까지 막 일하는 버스기사가 정상???
니들 집앞에서 버스 타고 한번에 백화점 직장 가는 걸 위해?
기사 처우 개선을 위해 불편해져도 좀 참고 맞춰 나가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