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간은 "나름대로 노력을 했다. 노력도 안하고 징징거린 게 아니다"라는 취지로 주장한다.
그러면서 장문의 글을 남기곤 하는데, 그 글을 요약하면 이렇다.
1. 세탁공장 '샤프에스이'에 근무한 사실이 있다. 항공물류 관련 공장인 줄 알고 취업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세탁공장이어서 그만뒀다. 그만두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2. 세탁공장에서 퇴사한 뒤, 다른 직장에 취직했으나, 사장에게서 근무 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욕먹고 그만뒀다. 본인은 불량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3. 많은 직장에 이력서를 넣었으나 "나이가 많아서 채용하기 어렵겠다"는 답변만 들었다.
자 그러면 이걸 정말 노력이라고 할 수 있는가 보자.
다른 예를 들어보자. 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치자.
무엇을 해야 하지? 그렇다. 좆나게 공부를 해야 한다.
빽이라도 있어서 뒷구멍이나 낙하산으로 갈 수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공부를 해서 시험을 치고 높은 점수를 받아 합격해야 한다.
서점에서 아무리 오랫동안 일한다고 해서, 학원 옆 PC방이나 김밥천국에서 아무리 오래 근무한다고 해서 공무원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건 아니다.
"나는 공무원 시험과 관련있다고 듣고 서점 알바도 하고, 공무원 학원 옆 김밥천국에서 김밥도 썰었는데! 속았다!" 라고 주장한다면 어떨까?
아무도 편 들어주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속은 본인만 바보인 것이다.
서점이나 김밥천국을 그만 둔 다음, 편의점에 취직했다 치자.
그렇다고 그 또한 '노력한 것'이라고 보긴 어렵다. 근무태도가 불성실하다고 욕먹었다면 더더욱 그렇다. 어쨌든 공무원이 되는 길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공무원 시험 원서를 백장 천장 써서 낸다고 모두 '노력'이 되는 것인가?
원서 쓰면 뭐하나. 공부를 안했는데. 그건 '노력'이 아닌 것이다. 그저 헛된 '망상'일 뿐이다.
한인간은 열차에서 일하고 싶다면서, 열차에서 일하기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본인이 스스로 노력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엉뚱한 짓 할 생각하지 말고, 코레일에 입사하기 위한 '공부'를 충실히 하도록 하자.
개념글 가자
이러면 할말 없어서 날만나지 않는 겁쟁이가 어디서 훈수두냐고 똥꼬어 말함
한인간 똥꼬어 장전
무심하게 굴지말라고 똥꼬어로 말할듯
취업만 그러겠냐? 존나 망언이나 하고 자기 세계관에 있는 자폐아 장애인새끼다
애미 혼자서 자식 두명키웠다해도 씨발 자폐아 치료 1도 안한건 애미 잘못이다
삐빅- 똥꼬어 주의보
한인간 게이 조선족이라고 하는 사칭들 보다가 이런 팩폭글 보니 사이다네 - Taiwan No.1
비추 하나는 한인간, 또 다른 하나는 실수로 누른 비추. 난 추천 눌렀음 - Taiwan No.1
근데 애비가 조선족인건 팩트임 중국이름 취민자이라는 이름 부정한적 없음
결국 한인간 비추누르고 런했네ㅋㅋㅋ
비추누른사람 한인간,소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