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은 원주는 강릉선이랑 겹치니까 빼버리면
제천 14만
단양 3만
영주 10만
안동 16만
복선구간만 이정도라 강릉선 1.5배 정도 되며(강릉선은 강릉 20만+평창 북부 2만+횡성 5만)
접근성으로는 제천, 영주, 단양은 기존역 증축이라 횡성, 둔내, 평창, 진부보다 좋고 안동 역시 버스터미널 이전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편임.
그나저나 중앙선 애무+경의중앙선+강릉선을 고속화 복선 단 하나로 처리하려는 마인드도 웃기네 ㅋㅋ.
제천 14만
단양 3만
영주 10만
안동 16만
복선구간만 이정도라 강릉선 1.5배 정도 되며(강릉선은 강릉 20만+평창 북부 2만+횡성 5만)
접근성으로는 제천, 영주, 단양은 기존역 증축이라 횡성, 둔내, 평창, 진부보다 좋고 안동 역시 버스터미널 이전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편임.
그나저나 중앙선 애무+경의중앙선+강릉선을 고속화 복선 단 하나로 처리하려는 마인드도 웃기네 ㅋㅋ.
- dc official App
강릉선이랑 중련하면 되는데 양평,용문은 20량 대응 못하지않나?
부족한거 다 아는데 마땅한 해법이...
진짜 수서~광주, 여주~원주선이라도 있어야 함
그거 두개 말고 수서용문 부활시켜야함
수서~용문선은 중앙선이랑만 접속이 되지만 수서~광주선은 중앙선, 중부내륙선 두 노선과 접속이 되니까...
수서광주는 중부내륙선이랑 차후 중부고속도로 대체용으로 복선으로 지을꺼지만 여주원주는 단선계획이잖아
일단 복선 노반 단선으로라도 지어놓고 봐야지
아무튼 수서~용문은 여주~원주와 역할이 겹치므로 그냥 묻어두는게....
묻어두면 양평이 가만두겠나 경쟁도시인 이천여주만 호재인데
이천, 여주가 양평보다 쪽수 많아서 양평이 발악해봤자 안될거야 - dc App
양평이 가만 안 있으면 어쩔;;;; 이미 이천, 여주보다 먼저 철도 맛(?) 본 동네가 그러면 핌피지....
우회도로처럼 철도도 수도권에는 집중적으로 우회선로 만들어야함
우회선로 만들자는 발상은 좋은데 역할이 겹치는 선로를 중복으로 지을 필요는 없지
여주원주선 신설, 문제의 그곳 해결, 대피선로 설치 해야함.
+원주 신시가지 수요+대학교 3개+혁신도시 수료 합치면 최소 20만 추가 ㄷㄷ
애무는 6량 1편성이라 중련해도 12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