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전부 마산역입니다.
내년부터 KTX운행을 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공사를 한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쌓인 피로가 제대로 풀지 못했더니 힘들군요.
오늘도 찜질방에서 자야할 것 같은데...

내일은 안동을 거쳐서 강릉을 갑니다.
안동에서 강릉갈 때에는 곧 없어질 예정인 스위치백구간도 체험할 수 있어 기대되네요.
오늘도 6시간 넘게 RDC에 몸을 맏겼는데, 내일은 4시간+4시간30분이라는 ㅠㅠ

강릉에서는 버스로 춘천으로 이동해서 하루 보내고 춘천에서 기차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