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처럼 봉지채로 파는 팝콘을 자판기에서 팔거나
수요가 높다면 팝콘자판기를 갖다 놓으면 된다.
근데 누가 기차안에서 팝콘을 찾지? 영화관인가?
지금 기차 자판기에는 요깃거리가 부족한건 팩트이나, 편의점 즉석식품들이랑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해결되는 일임.
국물있는건 차가 흔들려서 위험하니까 안될거임. 이건 판매승무원으로는 더 어려운 부분.
철도 기관사는 물론이고 자동차 운전도 자동화 되는 시대인데 판매승무원 부활은 시대착오적이지.
수요가 높다면 팝콘자판기를 갖다 놓으면 된다.
근데 누가 기차안에서 팝콘을 찾지? 영화관인가?
지금 기차 자판기에는 요깃거리가 부족한건 팩트이나, 편의점 즉석식품들이랑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해결되는 일임.
국물있는건 차가 흔들려서 위험하니까 안될거임. 이건 판매승무원으로는 더 어려운 부분.
철도 기관사는 물론이고 자동차 운전도 자동화 되는 시대인데 판매승무원 부활은 시대착오적이지.
자판기가 팝콘이없고 죄다 과자종류라서 고객편의를불편하게하는것이니까 그러니까 그럴바에는 없어진 판매승무원을 다시생겨나게해야하는것이지
물론자판기안에는 빵종류를 집어넣어도되지만 빵종류는 유통기한이짧잔아 그러니 팝콘을 집어넣을수밖에없는거지
그리고 우리나라는 조만간 남북철도가 개통되어서 열차가 북한을 거쳐서 중국 러시아 유럽까지 왔다갔다하게되서 구간이길어졌을때의 고객편의를 생각해서 없어진 판매승무원은 다시생겨나야한다
빵종류가 유통기한이 짧기는 개뿔... 파리바게트 같은 곳은 그날 만들어서 그날 파는걸로 만드니까 짧지, 공장에서 멸균처리 제대로 해서 내놓으면 얼마든지 길게 만들수 있음
대체 왜 한인간 날뛸거리를 사서 제공하는 거냐?
날뛸거리사서제공이아니라 자네가날만나러올용기가없어서 날만나질못해서 나랑거래를 그거래를 나랑 거래를하질못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