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처럼 봉지채로 파는 팝콘을 자판기에서 팔거나
수요가 높다면 팝콘자판기를 갖다 놓으면 된다.
근데  누가 기차안에서 팝콘을 찾지? 영화관인가?
지금 기차 자판기에는 요깃거리가 부족한건 팩트이나, 편의점 즉석식품들이랑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해결되는 일임.
국물있는건 차가 흔들려서 위험하니까 안될거임. 이건 판매승무원으로는 더 어려운 부분.
철도 기관사는 물론이고 자동차 운전도 자동화 되는 시대인데 판매승무원 부활은 시대착오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