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경 시나가와역에서 촬영. 원본에서 노출 및 WB 조정 후 리사이즈]


  의도했던건 패닝샷이었는데, 카메라를 열차 속도에 맞춰서 뒤로 쭉 빼면서 찍었는지
  저렇게 한 곳에 초점이 집중(?)되듯이 찍혔음.

  이런 사진을 따로 부르는 명칭이 있나.....?



  

  
  철도이야기 : 수도교(水道橋)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