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등포시장역
- 진짜 영등포시장역 폴싸인이 아니면... 여기가 역인가라고 느껴질까 싶을 정도...

2. 영등포역
- 영등포역이 이렇게 큰줄은 몰랐다.. 그.런.데.... 여기도 죽전처럼 롯데백화점 = 영등포역
- 여기도 만만찮게 개카오스 인듯.... 삼거리에 버스가 아주 꽉꽉차있었음

3. 신길역
- 5호선 폴싸인 위치랑 밖으로 나와있는 신길역이랑 거리가 씹ㅋ넘사벽... 왜 그렇게 환승 막장인질 알겠더라...
- 1호선 신길역사는 세류역보다도 더 쬐그맣다

4. 로량진역
- 수산시장의 냄새가 아주 코를 찌르는 역...
- 로량진 민자역사가 그렇게 후줄근한 자태인줄은 몰랐다..

5. 로들역
- 진짜 건물 하나없고... 옆에 시리홀 서소문에서 본듯한 벽만 기억에 남음

6. 용산 & 신용산역
- 신용산 4호선 폴싸인 바로 앞에 커다랗게 \"용산역\" 이라고 써있는거보고 참 기분이 아이러니...
- 용산 민자역사는 수원역 급인데... 저게 망했다는게 믿겨지지않을정도...

7. 삼각지역
- 주변 생김새는 공덕역하고 많이 비슷한듯?!?!?


기타..

대방, 숙대입구, 서울역은 전에도 가봤으니 패ㅋ스